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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7700878
한자 銀河水公園
영어공식명칭 Eunhasu Park
분야 정치·경제·사회/사회·복지
유형 지명/시설
지역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 정안세종로 1527[산울리 680]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이상우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준공 시기/일시 2010년 01월 12일연표보기 - 은하수공원 준공
개관|개장 시기/일시 2010년 01월 12일연표보기 - 은하수공원 개관
관련 사항 시기/일시 2007년 12월 - 은하수공원 착공
최초 설립지 은하수공원 -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 정안세종로 1527[산울리 680]
현 소재지 은하수공원 -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 정안세종로 1527[산울리 680]지도보기
성격 공설 납골당
면적 360,580㎡[대지면적]|17,293m[건축연면적]
전화 1599-4411
홈페이지 http://www.sjfmc.or.kr/eunhasu.do

[정의]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 산울리에 있는 공설 납골당.

[개설]

은하수공원은 2009년에 준공하여 화장 납골 문화를 지향하는 현대 장례시설을 갖춘 장례식장이다.

망자(亡者)가 마지막으로 거쳐 가는 곳을 공원으로 명명한 것은 견우, 직녀가 만나는 길인 은하수를 따라 영면의 세계로 향하는 망자에게 안식을 제공하는 장소가 바로 ‘은하수 공원’이기 때문이다.

[건립 경위]

SK그룹 최종현 회장이 생전에 비행기로 부산을 다녀오던 중 ‘이래서는 안되겠구나’하고 깨달은 것이 은하수 공원 조성의 계기가 되었다. 최종현 회장이 공중에서 내려다본 국토는 ‘묘지강산’이었다.

화장 문화의 보급 없이는 자자손손 묘지강산이 이어질 것으로 예측하고 화장장 건립을 구상한 곳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원지동이었다. 서울이라는 도시는 화장장이 절대 필요하였지만 이른바 ‘님비현상’이 최종현 회장의 뜻을 가로막았다. 마침 세종특별자치시가 신행정 수도로 건설되는 시점에 최종현 회장의 유지를 받들려는 SK 관계자들과 만나 일사천리로 은하수공원이 조성되었다. LH공사에서 185억원에 달하는 땅을 내놓았고, SK는 500억 원을 들여서 건물을 지어 기부채납하였다. 그리고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청은 세종특별자치시 출범 전까지 모든 행정 지원을 담당하였다.

2007년 12월에 착공하여 약 2년 뒤인 2009년 10월 말에 준공하였다.

[구성]

은하수공원은 대지면적 360,580㎡, 건축연면적 17,293m, 장례식장 4,368㎡[빈소 10, 접객실 10], 화장장 7,926㎡[고별실 4개소, 화장로 10기, 수골실 2개소, 유족대기실 10실], 봉안당 3,293㎡[봉안당 20,034위, 봉안담 1,408위], 부대시설 관리동[1,002㎡], 홍보관[595㎡], 유택동산[109㎡], 식당[150석], 자연장지 잔디장[60,442㎡], 수목장[12,469㎡] , 화초장[2,870㎡] 등 시설을 갖추고 있다.

[참고문헌]
  • 은하수공원(http://www.sjfmc.or.kr/eunhasu.do)
  • 세종의 소리(http://www.sjso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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