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ID | GC077004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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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 六二五戰爭參戰有功者碑 |
분야 | 역사/근현대,문화유산/유형 유산 |
유형 | 유적/비 |
지역 |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부강리 85-1 |
시대 | 현대/현대 |
집필자 | 이경순 |
건립 시기/일시 | 2004년 07월 0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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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 사항 시기/일시 | 2007년 05월 03일![]() |
현 소재지 | 6·25전쟁 참전 유공자비 -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부강리 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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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소재지 | 6·25전쟁 참전 유공자비 - 충청북도 청원군 부용면 부강리 85-1 |
성격 | 비 |
양식 | 비석 |
관련 인물 | 6·25 참전유공자 |
크기(높이, 너비, 두께) | 4m[높이] |
소유자 | 부용면 재향군인회 |
관리자 | 세종특별자치시 |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부강리에 있는 부강면 출신의 6·25전쟁 참전 유공자를 기리는 기념비.
6·25전쟁 참전 유공자비는 충청북도 청원군 부용면[현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재향군인회가 6·25전쟁 참전 유공자의 공적을 후세에 계승하기 위하여 2004년 7월에 건립하였다.
6·25전쟁 기간인 3년 동안 조국을 지키기 위하여 북한군과 맞서 싸우다 부상하거나 전사한 청원군 부용면민들의 공적[국군의 후퇴, 방어, 반격, 북진, 38선 인근의 고지쟁탈전, 빨치산 토벌작전]을 비에 새기고 애국정신과 안보·통일 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하여 건립하였다.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부강리 부강면사무소 방향 입구 591번 도로 변에 위치한다. 부강면사무소 입구 방향으로 약 150m[걸어서 5분 거리], 부강역에서 약 630m 거리에 있다.
부지면적은 10㎡, 건평은 3㎡, 높이는 4m이다.
임사수, 오창균, 박복만, 박윤기 등 54인 이름이 새겨져 있다.
매년 현충일에 6·25전쟁 참전 유공자비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월남참전유공자비, 국기게양대, 6·25전쟁 참전 유공자비, 안내판이 나란히 591번 도로 변에 세워져 있다.
2007년 5월 3일 국가보훈처 현충시설로 지정되어 세종특별자치시가 관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