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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흥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7700602
한자 林興
영어공식명칭 Im Heung
분야 역사/전통 시대,성씨·인물/전통 시대 인물
유형 인물/문무 관인
지역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 세종리
시대 고려/고려 후기,조선/조선 전기
집필자 홍제연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추모 시기/일시 1805년(순조 5) - 임흥 부안임씨 기호서사에 추배됨
추모 시기/일시 1954년 - 임흥 숭모각에 제향됨
사당|배향지 숭모각 -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 세종리 88-4 지도보기
성격 무신
성별
본관 부안
대표 관직 위의장군

[정의]

고려 후기 세종 지역 부안임씨 전서공파 입향조인 임난수의 넷째 아들.

[개설]

임흥(林興)은 임난수의 아들로, 고려 후기 명나라 사신으로 다녀오는 등 고위 관직을 지냈다. 조선 건국 후 두 임금을 모실 수 없다는 아버지의 뜻을 따라 벼슬을 받지 않았다.

[가계]

임흥의 본관(本貫)은 부안(扶安)이다. 아버지는 세종 지역 부안임씨 입향조인 임난수, 어머니는 용성부원군(龍城府院君) 최유(崔濡)의 딸이다. 네 형제 중 막내로 형은 임모(林摹), 임목(林穆), 임서(林叙)이다. 서동생 임원만(林元萬)이 있다.

[활동 사항]

고려 후기 금오위를 지내며 명나라에 사신으로 다녀왔다. 위의장군[무반 정4품]을 지냈고, 조선 전기 벼슬을 제수(除授)하였으나 부친과 더불어 정절을 지키기 위하여 관직을 마다하였다고 전하여진다.

[상훈과 추모]

1805년(순조 5)에 기호서사[후에 세덕사로 바뀜]에 임흥을 추배(追配)[추후에 배향(配享)함]하였다. 1868년 흥선대원군의 서원 훼철령으로 기호서사가 철폐된 후 1954년 부안임씨 종친회 주도로 건립된 숭모각에 제향(祭享)되고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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