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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숨결」 이전항목 다음항목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7701003
한자 千年-
이칭/별칭 하늘구름에 가려진 달
분야 문화·교육/문화·예술
유형 작품/음악·공연 작품 및 영상물
지역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문예회관길 22[침산리 226-1]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홍사열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창작|발표 시기/일시 2018년 10월 27일 - 2018년 세종시공연장상주단체 신작공연
초연|시연장 마당극「천년의 숨결」|공주 고마나루 예술마당 - 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 백제문로 455[합정리 530] 백제문화단지
공연장 세종문화예술회관 -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문예회관길 22[침산리 226-1]지도보기
제작 단체 극단 예인 -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문예회관길 22[침산리 226-1]지도보기
성격 총체극
작가(원작자) 김경태|윤봉철
감독(연출자) 윤봉철
출연자 김경태|고혜란|김병서|최경석|김세홍|박노민|이수민|오승현|김리나|우슬기|이창우|박시현|최무근|황시내|민지희|이예지|유예환|김주희|신하늘|김하늘|김별
연주자(가수) 퓨전국악그룹 풍류
주요 등장 인물 이한|아랑|허교수
공연(상영) 시간 80분

[정의]

세종 지역의 백제 역사 설화를 바탕으로 창작한 총체극.

[개설]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다방리비암사에 있는 삼층석탑에서 출토된 계유명전씨 아미타불삼존비상[국보 제106호], 기축명아미타불비상[보물 제367호], 미륵보살 반가사유비상[보물 제368호]를 토대로 만들어진 총체극이다.

[공연 상황]

2010년 이후 마당극 「천년의 숨결」로 2018년까지 꾸준하게 공연하고 있다. 특히 2018년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을 통하여 총체극으로 재창작해서 공연되었다.

현재와 과거를 넘나들며 스토리가 진행되며, 백제의 문화유산을 모티프로 총체극이 구성된 작품이다.

[구성]

백제 성왕시대 국운을 다시 세우고 난세를 극복하기 위하여 석상 제작, 백제 내부의 갈등으로 권력 투쟁이 일어나지만 석상 제작을 완수하고 사비성으로 천도하는 구성으로 되어 있다.

[내용]

비암사에서 역사 탐방 중인 허교수는 제자 이한, 아랑과 함께 삼층석탑의 유래와 비상(碑像)[앞면 또는 4개 면에 무늬를 조각한 직육면 형태의 비석]들의 역사이야기를 설명한다.

이한과 아랑은 석탑 및 비상의 숨겨진 기운에 이끌리게 되고, 이한과 아랑의 전생이 그려진다.

전생은 서기 538년 백제 26대 성왕시대로, 당시 사비 천도를 찬성하는 우좌평들과 사비를 반대하는 좌좌평 간 기 싸움 중심에 서게 된다.

이때 미진 사제가 천도는 하늘의 뜻을 물어 단행하여야 하므로 천제(天祭)[하느님에게 지내는 제사]를 제안한다.

성왕은 천제를 열어 하늘의 뜻이 계유명전씨 아미타불삼존비상, 기축명아미타불비상, 미륵보살 반가사유비상을 만들어 신궁에 바쳐야만 한다는 뜻을 듣고 전의면 다방리비암사에서 석상을 만들게 된다.

우여곡절 끝에 죽음으로써 석상을 완성하게 되고, 백제는 사비로 천도하여 새로운 시대를 열게 된다.

[의의와 평가]

세종 지역의 백제 유물과 관련한 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총체극으로, 세종 지역 내 백제사의 한 단면을 이해하는 데 의의가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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