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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생계조합 다음항목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7701154
한자 主民生計組合
영어공식명칭 Living Union of Inhabitant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지역 세종특별자치시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이기대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설립 시기/일시 2006년 09월 25일연표보기 - 주민생계조합 설립
이전 시기/일시 2015년 9월 - 주민생계조합 사옥을 지어 이전
최초 설립지 행정중심복합도시 주민생계조합 - 충청남도 연기군 남면 종촌2리 마을회관
현 소재지 세종시주민생계조합 -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 문암신촌길 33-15[눌왕리 179-1]지도보기
성격 조합
설립자 김창재
전화 044-864-8220

[정의]

세종특별자치시에서 활동했었던 행정중심복합도시 거주민들이 생계를 위하여 설립한 조합 단체.

[개설]

주민생계조합은 2006년 5월부터 6월까지 주민보상대책위 임시총회에서 산하 분과 지정 및 조합 정관 승인·임원선출 등을 거쳐 7월 1차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자본금 등을 논의하였다.

2006년 9월 25일 충청남도 연기군 남면 종촌2리 마을회관에서 창립식을 했다.

[설립 목적]

신행정수도에 연기군 지역이 포함되고 해당 지역이 토지 수용되는 과정에서 원주민들이 외지로 내몰리지 않고 재정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설립되었다.

[변천]

2006년 설립 당시의 사무실은 종촌2리 마을회관이었다. 2015년 9월 연기면 눌왕리 179-1번지에 신사옥을 건립하고 입주하였다.

1대 조합장은 김창재이며 2019년 현재 조합장은 2016년 4월에 취임한 4대 이은영 조합장이다.

[주요 사업과 업무(활동 사항)]

주민생계조합은 원주민 일자리 창출과 재정착 지원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지역의 도로 유지 보수·공동주택 및 공공시설물 관리·친환경 농사 및 태양광 발전소서사업 등의 업무를 진행하며 3개의 법인을 두고 있다. 법인 가운데 장남은 정부세종청사가 건립되기 이전에 장남평야로 불렸던 것에서 명칭을 따왔으며 2015년 3월에 고용노동부에서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받았다.

주민생계조합은 지역의 발전을 위하여 직접 수확한 쌀을 기탁하기도 하고 주민 자치행사 및 원주민을 위한 ‘세종 고향의 밤’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주민생계조합은 2019년 6월에도 ‘행복한 사람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등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황]

주민생계조합 산하에는 전월·장남·영농사업단 3개의 법인이 있다.

직원은 약 370여 명 정도이다. 2016년 4월 조합원 수는 2,810명으로 조사되었다.

[의의와 평가]

도시 개발 과정에서 원주민들이 지역을 떠나거나 흩어지는 상황이 발생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세종특별자치시는 개발되는 과정에서 이러한 부작용을 막기 위하여 토지가 수용된 원주민들의 재정착을 위한 조합 활동이 진행되었다. 조합 활동을 통하여 원주민들이 지역에 재정착할 수 있었으며 도시개발과 원주민 사이에서 갈등이 완화되는 사회적 해결 과정을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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