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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만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7700707
한자 兪鎭萬
영어공식명칭 Yu Jinman
이칭/별칭 유진식,유숙해,유진만
분야 역사/근현대,성씨·인물/근현대 인물
유형 인물/의병·독립운동가
지역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국촌리
시대 근대/일제 강점기,현대/현대
집필자 정을경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출생 시기/일시 1912년연표보기 - 유진만 출생
몰년 시기/일시 1966년연표보기 - 유진만 사망
추모 시기/일시 1990년연표보기 - 건국훈장 애국장 추서
출생지 유진만 출생지 - 충청남도 연기군 서면 국촌리 269
성격 독립운동가
성별

[정의]

일제강점기 세종 지역 출신의 독립운동가.

[개설]

유진만(兪鎭萬)[1912~1966]은 상해한인독립운동자청년동맹을 개조하여 한국독립당을 조직하는 데 협조하였다.

[활동 사항]

유진만은 만주사변 직후 상해로 망명하여 독립운동을 모색하였다.

1932년 1월 서재현(徐載賢), 유상근(柳相根, 兪相根) 등과 함께 상해한인독립운동자청년동맹을 개조하여 한국독립당 청년 부문 별동대로서 상해한인청년당을 조직하는 데 일조하였다.

1932년 3월 상해한인청년당의 공작에 기초하여 우가키 가즈시게(宇垣一成) 조선총독의 주살 계획 및 일제 침략 기관 파괴를 목적으로 국내에 파견되어 활동하였다.

김구, 김철, 조소앙 등은 중국 측 인사들과 한중항일대동맹을 조직하여 특무 공작 임무를 띠고 당시 당원인 이덕주(李德柱)[이명 서이균(徐利均)]와 함께 국내로 파견되었다.

최흥식과 유상근은 일본 관동군사령관과 육군대신을 주살하기 위하여 대련으로 밀파(密派)[어떤 임무를 맡겨서 은밀히 사람을 보냄]되었다.

조선총독 암살을 위하여 유진만을 국내에, 최흥식(崔興植)·유상근을 일본 관동군사령관과 일본에 있는 일본 육·해군 대신들을 암살하기 위하여 다롄[大連]으로 각각 밀파하였다.

김석의 주도하에 밀파된 독립운동가들은 일제에 의하여 모두 체포되었으며, 유진만은 징역 6년을 선고받고 복역하였다.

[상훈과 추모]

대한민국 정부는 유진만의 공적을 기리어 1990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追敍)[죽은 뒤에 관등을 올리거나 훈장 따위를 줌]하였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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